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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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발
나도!!155
스크린에 FIGHT 한 단어 띄워놓고 싸워라니... 선수들 무표정 보고 나도 무표정 됐다. 선수들은 죄가 없다
줄거리
황금세대라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논란 속에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과 주장 손흥민, 그리고 김민재·이강인·조규성 등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달려온 594일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6부작 다큐멘터리다. 11회 연속 본선 진출의 성과부터 멕시코·브라질과의 평가전, 조규성의 재활 사투, 옌스 카스트로프의 대표팀 합류, 최종 명단 발표까지—경기장 밖에서는 볼 수 없던 라커룸과 훈련장의 공기, 쏟아지는 비판과 압박 속 선수들의 솔직한 속내를 카메라가 가까이에서 포착한다. "100%를 못 보여줄 때가 가장 고통스럽다"는 손흥민의 고백처럼, 화려한 유니폼 뒤 사람들의 무게를 마주하게 되는 기록. 결과를 아는 채로 봐도, 아니 알기에 더 많은 것이 보이는 다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