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교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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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판만더
나도!!41
마야 선생 무서워서 1화 보다 껐다가 결국 정주행함ㅠㅠ 마지막에 애들이 알아채는 순간 혼자 울다가 웃었음. 아마미 유키 아니면 이 역 상상이 안 됨
장르서사/드라마
줄거리
2005년 일본 NTV에서 방영되어 사회적 논쟁까지 불러온 문제작이자 학원 드라마의 고전. 한자키 초등학교 6학년 3반에 새로 부임한 담임 아쿠츠 마야(아마미 유키)는 첫날부터 아이들을 성적으로 줄 세우고, 꼴찌에게 잡일을 시키며, 반항하는 학생을 냉정하게 고립시킨다. 검은 옷에 표정 없는 얼굴로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고 말하는 '악마 교사'와 그에 맞서는 열두 살 아이들의 1년. 시다 미라이가 연기하는 주인공 카즈미를 중심으로 아이들은 괴롭힘, 배신, 우정을 통과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간다. 마야가 정말 악마인지 아니면 가장 아이들을 위하는 어른인지, 마지막 회까지 보고 나서야 답할 수 있는 이야기. 한국판 「여왕의 교실」(2013)의 원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