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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28
일사부재리가 저렇게 작동하진 않지요. 그래도 토미 리 존스가 또 도망자 쫓는 거 보는 맛으로 봅니다.
개봉일1999. 11. 20.
회차
1
제작국가
미국, 독일, 캐나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9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Murder Isn't Always A Crime" 리비 파슨스(Elizabeth 'Libby' Parsons: 애슐리 쥬드 분)는 잘 생기고 부유한 남편, 사랑스런 아들, 시애틀 근처의 아름다운 집, 그리고 친한 친구들 등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부러울 것이 없는 여자였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적인 삶은 남편 닉 파슨스(Nicholas 'Nick' Parsons: 브루스 그린우드 분)가 항해 도중에 실종되고 그녀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해갔다. 유죄 선고를 받고 수감생활을 하게 되면서 리비는 제일 친한 친구인 앤젤라(Angela Green: 아나베스 기쉬 분)에게 5살난 그녀의 아들 매티(Matthew 'Matty' Parsons: 벤자민 웨어 분)를 입양해 달라고 간청했고 앤젤라는 리비의 뜻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그 후 앤젤라는 매티와 함께 사라져버리고, 리비는 전화 추적을 통해 닉과 앤젤라가 자작 살인극을 벌인 후 신분을 바꿔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낸다. 감옥소에서 만난 친구인 마가렛(Margaret Skolowski: 로마 마피아 분)은 남편 살해로 수감된 후 자격이 박탈당한 전직 변호사로서 절망에 빠져있는 리비에게 위안을 주는 한 정보를 말해준다. 리비가 석방이 되서 닉을 살해하더라도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이미 닉의 살해혐의로 유죄를 받았기 때문에, 동일한 범죄로 중복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수정헌법 제5조에 의해서 보호받기 때문이다. 6년 뒤 리비는 가석방되고, 출감자들을 위한 사회복귀 시설에서 냉소적인 보호 감시원 트래비스 레먼(Travis Lehman: 토미 리 존스 분)의 관리를 받게 된다. 트래비스는 어떠한 사소한 규칙의 위반도 용납 못하는 차가운 성격의 사람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에 의해 감옥으로 되돌려 보내졌다. 그러나 리비는 그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아들 매티를 찾기 위해 트래비스를 따돌린다. 그녀의 도망에 당혹한 트래비스는 그녀를 잡으려는 집요한 추적을 시작하는데...

애슐리 쥬드 배우
주연애슐리 쥬드
리비
토미 리 존스 배우
주연토미 리 존스
길리안 바버 배우
길리안 바버
레베카
로마 마피아 배우
로마 마피아
마가렛
마이클 가스톤 배우
마이클 가스톤
벤자민 위어 배우
벤자민 위어
매튜 파슨스
브레넌 엘리엇 배우
브레넌 엘리엇
엽기적인 남자
브루스 그린우드 배우
브루스 그린우드
브루스 캠벨 배우
브루스 캠벨
파티 바텐더
안나베스 기쉬 배우
안나베스 기쉬
앤지
안젤라 슈나이더 배우
안젤라 슈나이더
엽기적인 여자
에드 에반코 배우
에드 에반코
워렌
제이 브라조 배우
제이 브라조
바비 롱
존 맥라렌 배우
존 맥라렌
루디
톰 맥비스 배우
톰 맥비스
해안 경비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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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2일 전
오래된 영화인데 주연 배우 얼굴이 참 단단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대충 다음이 보이는데, 토미 리 존스가 나오면 그냥 마음 놓고 보게 되네요.
활보러
활보러2일 전
일사부재리가 저렇게 되는 게 아닐 텐데 싶으면서도 보는 동안은 시원합니다. 토미 리 존스는 도망자 때 그 사람 그대로예요.
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2일 전
오래전에 본 걸 다시 봤습니다. 말이 안 되는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닌데, 주인공이 끝까지 주저앉지 않는 걸 보고 있으면 그런 건 별로 안 따지게 되더군요. 못된 사람이 제 값을 치르는 결말이라 그날은 마음 편하게 잠들었습니다.
고집한스푼
고집한스푼😂 웃김2일 전
일사부재리가 저렇게 작동할 리가 없지ㅋㅋ 근데 토미 리 존스가 도망자 제라드 변주하는 거 보는 재미로 끝까지 봄. 멍청한데 계속 보게 되는 영화.
설렘이
설렘이😂 웃김2일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리비가 수갑 찬 채로 차째로 바다에 뛰어드는 거 뭔데 ㅋㅋㅋ 황당한데 재밌음
막썰기
막썰기😂 웃김3일 전
일사부재리가 저렇게 작동 안 하는 건 확실한데 상관없음 ㅋㅋ 토미 리 존스가 도망자 또 하는 거 보는 맛
웃어요
웃어요3일 전
90년대 후반 그 색감이랑 인테리어만으로도 즐거웠어요. 이야기는 예상대로 흘러가지만 페리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장면은 좋았고요.
푸근씨
푸근씨3일 전
27년 만에 다시 봤는데 애슐리 저드 토미 리 존스 조합 여전히 좋네요 ㅎㅎ 수갑 찬 채로 차째로 바다에 뛰어드는 장면! 요즘 이런 영화 안 나와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 웃김3일 전
법대 교수였다는 트래비스가 법을 모름 ㅋㅋ 설정이 자기 발등 찍음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웃김4일 전
수갑 찬 채로 차째로 바다 뛰어드는 애슐리 저드 ㅋㅋ 말이 안 되는데 재밌음. 토미 리 존스는 도망자 재탕이긴 하다
은둔겜러
은둔겜러4일 전
리듬 별로 편집 별로. 그놈 쏘는 장면 하나 보려고 두 시간은 좀
산오름
산오름😂 웃김4일 전
90년대 스릴러 특유의 촌스러운 맛이 좋아요. 토미 리 존스 나오면 일단 재밌고 ㅎㅎ
요점만
요점만4일 전
멍청한데 끝까지 보게 됨. 토미 리 존스 또 도망자 쫓네.
햇살렌즈
햇살렌즈4일 전
일사부재리가 저렇게 작동하진 않지요. 그래도 토미 리 존스가 또 도망자 쫓는 거 보는 맛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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