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한 희망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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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러
나도!!82
한밤중에 어린 딸 손 잡고 집을 나서는 첫 장면부터 마음을 졸였네요. 앨릭스가 답답하다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그 답답함까지 다 사정이 있어 보여서 더 아파요. 청소 일 끝나고 틀어진 손 보여주는 것까지 어지나 생생한지... 보는 내내 힘든데도 끄지 못하고 새벽까지 다 봤습니다 ㅠㅠ
줄거리
내 이름은 알렉스. 아이 아빠의 정신적 학대를 피해 딸을 데리고 도망쳤다. 이제 나는 여자이자 엄마로서 세상에 정착해 홀로 육아를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궂은일을 해서라도 반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