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아저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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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예찬
나도!!155
나의 아저씨는 방영 때 놓쳤다가 뒤늦게 봤는데, 이 나이 되니 박동훈의 피로가 내 것처럼 읽혀서 몇 번을 멈추고 쉬었다 봤어요. '아무 일도 아니야' 한마디에 위로받는다는 말,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손디아의 '어른' 전주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우울할 때 보면 안 된다는 말도 있던데, 저는 오히려 그때 봐야 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장르서사/드라마
줄거리
각자 자신의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고 있는 삼 형제. 둘째 박동훈의 회사에 인턴 이지안이 오고 박동훈과 이지안 사이에서 우정이 싹튼다. 딱딱하고 차가운 세상 속에서 둘은 서로의 안식처가 되며, 서로를 위로해 주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