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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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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개봉일2026. 08. 19.
회차
1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6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2006년 이라크 라마디, 미국 네이비 씰 알파 원 소대는 야간 정찰 임무 수행 중 현지 2층 주택을 점령해 OP1으로 삼는다. 통신병 레이 멘도사는 공중 지원팀과 교신하며 팀의 위치를 모니터링하고, 저격수인 의무병 엘리엇은 동료 저격수 프랭크와 함께 거리를 감시하고 있다. 이때, 한 발의 수류탄이 저격수의 방으로 날아들고 알파 원은 이라크 군의 집중 공격을 받는다. 급습으로 초토화가 된 상황, 폭발물로 중상을 입은 엘리엇과 부사관 샘을 안전하게 기지로 후송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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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직진
정상까지직진😱 소름1시간 전
사운드는 진짜 부정 못 하겠다. 첫 수류탄 터지고 나서부터 귀에 이명 낀 채로 끝까지 끌려다니는 느낌이었고 코스모 자비스가 내내 헐떡거리는 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붙어있음. 근데 극장 나오고 며칠 지나도 계속 걸리는 건 카메라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집 안, 미군 방 안에만 있다는 거다. 밖에 사는 사람들은 그냥 배경이고 이 전쟁을 왜 시작했는지는 아무도 안 묻는다. 반전영화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견디긴 했는데 즐겼다고는 못 하겠음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빡침4시간 전
사운드는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첫 총성에 몸이 굳었고 그 뒤로 계속 귀가 곤두섰다. 문제는 그게 전부라는 거다. 인물 묘사라는 게 아예 없고 피와 연기만 화면에 남는다. 초반에 남의 집 훑어보면서 여긴 내가 갖겠다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 태도를 끝까지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 영화가 아무 말도 안 한다. 리얼리즘을 흉내 낸다고 저절로 반전영화가 되는 게 아니다. 기술은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