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카피하다 포스터

사랑을 카피하다

영화
댓글 (2) 댓글 좋아요 (0)
아직 베스트 댓글이 없어요
좋아요를 많이 받은 댓글이 베스트 댓글로 선정됩니다
장르
개봉일2011. 05. 05.
회차
1
제작국가
프랑스, 이탈리아, 이란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0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영국인 작가 제임스 밀러는 새로 펴낸 ‘기막힌 복제품’이란 책의 강연차 들른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그녀와 만나게 된다. 아름답고 예민한 그녀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골동품 가게를 운영하는 프랑스 여성으로 제임스의 책 ‘기막힌 복제품’의 팬이다. 그의 책에 매료된 그녀는 하루 동안 투스카니의 시골지역을 소개해 주겠다고 자청하고, 함께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될 때쯤 두 사람은 ‘진짜 부부’인 척하는 장난스러운 역할극을 시작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그들의 역할극은 점점 진지해지고, 진실과 거짓이 모호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오늘의 질문
울컥했던 장면이 있었다면 어디였나요?
|
냄비속몽상가
냄비속몽상가🥺 먹먹1시간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카페 주인 할머니가 두 사람을 부부로 오해하는 그 짧은 순간부터 화면이 통째로 다른 영화가 되는 게 진짜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가 말할 때마다 뒤 거울에 그녀가 계속 비쳐 있는 거. 둘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카메라가 말 한마디 없이 다 해버림. 프랑스어 못한다더니 후반에 프랑스어로 답하는 것도요.
활보러
활보러2시간 전
카페에서 갑자기 두 사람이 부부처럼 말하기 시작하는 지점부터는 뭐가 진짜고 뭐가 연기인지 끝까지 안 알려줍니다. 그게 멋이라고들 하는데 저한테는 그냥 마무리를 안 지은 걸로 보였어요. 남자 배우 연기도 뒤로 갈수록 흔들리고. 비노쉬 하나 보고 버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