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사생활 포스터

파리의 사생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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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개봉일2026. 07. 15.
회차
1
제작국가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한 정신과 의사는 자신의 환자 중 한 명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확신하며, 직접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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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2시간 전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로 연기한다는 것만으로도 볼 이유가 되는데, 이성적인 인물 이면의 균열이 드러나는 속도가 특히 좋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꾰 관습적이고 의미를 일부러 모호하게 두는 구석도 있는데, 그걸 다 끓고 가는 게 결국 배우더군요.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2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인정. 그거 말고는 각본이 벌여놓은 걸 하나도 안 접는다. 미해결 수사에 심리 분석에 최면까지 끌고 오면서 어느 쪽도 끝을 안 낸다. 모호하게 남긴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한 쪽으로 보인다.
삐딱선
삐딱선2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인정. 근데 각본이 미해결 수사에 최면까지 이것저것 섮다가 제 발에 걸려넘어져요. 코미디라면서 음침하기만 하고
느린책장
느린책장2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진짜 놀라운데 각본이 자꾸 딴 데로 샑니다. 최면 나오는 순간부터 앞뒤가 안 맞아서 신경쓰였어요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2시간 전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로 연기한다는 것만으로도 볼 이유는 충분한데, 정작 좋았던 건 이성적인 사람이 조금씩 금 가는 걸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대사로 설명하지 않고 표정만 살짝 흔들리게 두는 순간들이요. 다만 최면 나오는 부분부터는 각본이 스스로 헤갈려하는 느낌이 있어서, 미스터리를 기대하고 들어가면 김이 샜 수도 있겠더군요. 그래도 언젠가 한 번 더 볼 것 같습니다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2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놀랍다. 거기까지는 인정. 근데 미해결 수사에 심리 분석에 최면 서브플롯까지 붙여놓고 어느 쪽도 끝까지 밀고 가지 않는다. 예측이 안 되는 게 아니라 방향을 못 잡은 쪽에 가깝다. 별점은 짜게 준다.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2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인정. 근데 최면 나오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자기 규칙을 놔버린다. 미해결 수사에 심리 분석에 이상한 설정까지 다 얹어놓고 정리를 안 하니 후반엔 그냥 배우 구경만 했음.
미룸이
미룸이😱 소름3시간 전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로 저렇게 연기한다는 것만으로 표값은 다 했다고 본다. 이성적인 사람이 조금씩 금 가는 얼굴을 진짜 잘 하더라. 각본이 자기 망상 속에서 길을 잃는다는 말도 무슨 뜻인지 알겠음. 최면 얘기 나올 때부터 이게 미스터리인지 코미디인지 모르겠는 채로 끌려다녔으니까. 근데 나는 그 어정쩡한 게 나쁘지 않았다. 끝나고 나와서도 뭘 본 건지 정리가 안 되는데 그 정리 안 되는 상태가 오랜만이라 오히려 반가웠음.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3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 하나 보러 간 거고 그건 만족. 근데 각본이 지 혼자 신나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겠더라
여운가
여운가3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 하나 보러 간 거 맞습니다. 영화는 뭐...
깐깐한관객
깐깐한관객4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는 인정. 근데 각본이 최면 서브플롯 들어가면서 방향을 잃는다. 미해결 수사에 심리분석에 이것저것 붙여놨는데 회수되는 게 없음. 예측 불가랑 산만한 건 다르다.
겜잘알
겜잘알🤬 빡침5시간 전
조디 포스터 프랑스어 연기 하나는 인정합니다. 근데 각본이 중반부터 자기가 어디 가는지 모르더라고요. 최면 설정은 대체 왜 넣은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