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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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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개봉일2026. 07. 22.
회차
1
제작국가
일본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8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전직 야쿠자였던 미야시타는 유괴 살해된 딸의 복수를 위해 학원강사인 니이지마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납치한다. 하지만 잡혀온 오츠키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히야마가 진짜 살해범이라고 한다. 미야시타와 니이지마는 오츠기와 히야마를 빈 창고에 감금해놓는데, 목숨을 구하고 싶었던 두 사람은 아리가가 진범이라고 주장한다. 누가 진짜 범인인지 알 수 없는 미야시타는 혼란에 빠지고, 결국 오츠키 패거리의 아지트를 다시 급습하기로 한다. 마침내 유괴에 관련됐던 모든 인물이 대면하게 되면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전말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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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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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결말, 납득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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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셔터
고요셔터😱 소름2시간 전
창고 하나로 이렇게까지 서늘해지네
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 소름2시간 전
저예산 V시네마인데 화면 배치가 계산돼 있다. 카가와 테루유키 나오는 컷마다 불쿾한데 눈을 못 뗎
고요한땀
고요한땀😱 소름2시간 전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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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극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결국 누가 진범인지도 안 잡아주고 끝난다. 허술한 게 아니라 애초에 그 질문이 중요한 영화가 아닌 쪽에 가깝다. 창고 안에서 사람이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어가는 걸 그냥 오래 보여준다. 시체 끌고 갈 때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던 사람, 그 한 컷이 계속 남는다.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 소름2시간 전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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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범이 누군지 안 알려주고 끝내는 거 ㅋㅋ 이게 맞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소름2시간 전
복수극인 줄 알고 틀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완전히 다른 영화가 돼 있음. 창고 하나로 사람 기분 이렇게까지 나쌄게 만드는 건 이 양반밖에 없다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소름2시간 전
창고 하나로 이렇게까지 조이는 게 가능하구나 싶었다. 카가와 테루유키 나오는 장면마다 계속 불편한데 눈을 못 뗀다. 복수극으로 시작해서 완전히 다른 데로 데려가버리는 마무리도 좋았고. 저예산 티가 나긴 하는데 그게 오히려 서늘함을 더한다.
한판승부사
한판승부사2시간 전
창고 하나로 이걸 끌고 가네. 엔딩 고약함
다음화어딨어
다음화어딨어3시간 전
복수한다고 나선 사람이 더 망가지는 걸 계속 보고 있자니 속이 편치 않더군요. 그 창고 장면은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한판승부사
한판승부사😱 소름3시간 전
카가와 테루유키 계속 기분 나쁜데 눈을 못 뗌
고요속
고요속😱 소름4시간 전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진범이 누군지 끝까지 안 알려주고 그냥 끝나버리는데, 그 텅 빈 기분이 이 영화가 노린 거 같더군요. 카가와 테루유키 얼굴이 계속 따라옵니다
고요속
고요속😱 소름4시간 전
복수극으로 시작해서 어느 순간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어 있다. 창고 하나로 버티는 후반부가 특히 그렇다. 저예산 V시네마인데 화면 배치만으로 인물 사이의 힘 관계를 다 설명한다. 카가와 테루유키는 계속 기분 나쁜데 눈을 못 떼겠고, 발코니에서 시체 끌고 가는 걸 그냥 지켜보는 여자 같은 배경을 보고 있으면 이 감독이 뭘 하는 사람인지 알겠다. 진범을 끝까지 명확히 안 알려주는 게 불친절하다는 말도 이해는 가는데, 나는 그 찝찝함이 목적이었다고 본다. 두 번 봤고 두 번째가 더 좋았다.
산들바람
산들바람5시간 전
보는 내내 속이 좀 불편하네요... 저랑은 안 맞는 영화였어요. 그래도 카가와 테루유키람 배우들 연기는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