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원 앤 온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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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개봉일2011. 05. 1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1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1950년대, 바람난 남편(케빈 베이컨)을 뒤로하고 두 아들을 태운 오픈카에 오른 한 여자. 새 인생을 열어줄 남자를 찾아 뉴욕에서 할리우드까지, 도시를 옮겨 다니는 유쾌하고 애틋한 로드무비다. 르네 젤위거는 세상물정 모르지만 "다 잘 될 거야"를 입에 달고 사는 엄마를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로건 레먼이 연기한 둘째 아들의 시선으로 성장의 순간이 담긴다. 배우 조지 해밀턴의 실제 젊은 시절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로, 복고풍 의상과 클래식 카, 톡톡 튀는 대사가 시대의 낭만을 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