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 숏리그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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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줄거리
침체된 공개 코미디의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국내 OTT 최초의 숏폼 코미디 리그. 이용진·남호연(용호상박), 황제성·설명근(황설탕), 곽범·이창호(빵숏국)를 비롯한 15개 팀이 단 2분 30초 안에 웃음을 터뜨려야 하는 극한의 승부에 나선다. 월~금 매일 새로운 쇼츠가 공개되고, 순위는 시청자의 조회수·좋아요·투표로 정해지는 참여형 서바이벌. 최종 우승팀은 자신의 이름을 건 코미디쇼를 직접 제작할 기회를 얻는다. 대본보다 순발력, 길이보다 밀도로 승부하는 티빙 오리지널 코미디 예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