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십프로
줄거리
평범해 보여도 한때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이끌려 다시 움직인다.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공작원, 조직의 2인자.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 10년 전 남겨둔 임무를 두고 다시 뭉친 이들이 티격태격 티키타카 속에 통쾌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전한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찰진 연기 합이 완성한 유쾌한 아재 활극.


























